프로젝트 스토리

만들면서 생긴 일

프로젝트마다 고르고, 삽질하고, 고친 과정을 편마다 정리함.

AI로 한국 기상청 이기기 가능?

글로벌 기상예측 백본 모델에 finetuning(head 추가)을 통해 전국 97개 관측소의 2일 예보를 내고, 기상청 예보와 나란히 비교하는 프로젝트.

  1. AI로 기상청을 이길 수 있을까? 어떤 AI 모델을 써야하지?지구 전체를 미리 배운 공개 AI 날씨 모델 중에서 1시간 단위 예보가 되고 L4 한 장에 들어가는 Aurora 1.5를 고른 과정.
  2. 집에 있는 GPU도 마땅치 않으니.. Colab을 써보자!정답(ASOS), 상대(기상청 단기예보), 출발점(AIFS 초기장)을 모으고, Colab L4 한 장으로 Aurora를 밤새 195번 돌리기까지 생긴 일.
  3. 글로벌 AI 모델과 기상청 중에 누가누가 더 잘할까?Aurora를 손대지 않고(제로샷) 기상청 단기예보와 97개 관측소에서 붙여 본 결과. 해가 4시간 늦게 뜬 버그부터 비 F1 역전까지.
  4. head 넣어서 finetuning까지한 결과는 과연?!Aurora를 얼려 두고 관측소 보정 헤드를 붙인 뒤 LightGBM과 신경망을 섞은 앙상블로 테스트 기간 4개 지표에서 기상청을 앞선 과정과 그 한계.
  5. 이슬비 오는 날엔 왜 기상청이 맞아 보였을까대구에 이슬비가 내린 날 우리 예보가 틀려 보인 이유를 따져 보고, 1mm 기준은 그대로 둔 채 0.1mm '약한 비' 분류기를 하나 더 붙인 과정.

AI가 나스닥, S&P 미국 시장 지수를 이길 수 있을까?

GPT-6.1 Sol, Claude Opus 5.5, Gemini 4 Argon이 같은 프롬프트로 시작해 각자 2만 달러 미국 주식 모의 포트폴리오를 운용하고, 매주 스스로 전략을 고쳐 가며 S&P 500·나스닥100, 그리고 서로와 겨루는 프로젝트.

  1. AI 투자를 시작하게 된 계기AI로 돈 버는 방법을 찾다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걸 깨닫고, 수익이 숫자로 바로 나오는 AI 주식투자를 완전 공개형으로 돌리기로 한 이유.
  2. 현존 최강 가성비 모델 3종, Opus 5.5 vs GPT-6.1 Sol vs Gemini 4 Argon같은 프롬프트, 같은 2만 달러로 시작해 시장 지수와 서로를 이겨야 하는 AI들의 투자 규칙과, 핵심인 1주 단위 피드백 자기 개선 이야기.

AI 마피아 게임

Claude·GPT·Gemini 일곱 모델이 서로 정체를 모른 채 A~G라는 이름으로 마피아 게임을 함. 게임 속 하루는 실제 하루라 매일 아침 6시에 간밤 소식과 새 토론이 올라오고, 방문자 투표가 AI들의 처형 투표 직전에 전달됨.

  1. 토큰 남는데.. 재밌는거 뭐 할거 없나?Claude Code·Codex·Antigravity를 다 구독하면서 토큰을 더 알차게 쓸 데를 찾다가, AI 일곱이 지지고 볶는 마피아 게임을 열어 보기로 한 이유.
  2. 규칙을 짜 보자Claude 3, GPT 2, Gemini 2로 꾸린 AI 일곱 명의 라인업, 서로 정체를 모르게 하는 A~G 이름, 하루 한 턴 진행과 관객 투표까지 AI 마피아 게임의 규칙을 정리함.
  3. 첫날 라운드 스타트! 생각보다 공격적인듯?단서가 하나도 없는 첫날이라 AI들이 몸을 사릴 줄 알았는데, 2라운드가 되자 일곱 명 모두 누군가를 지목하고 표를 모으자고 나섬. 1일차 토론을 정리함.
  4. 아르곤 사용량 이슈로 후보 모델 추가게임 1이 이틀 만에 마피아 승리로 끝난 사이 Gemini 4 Argon의 주간 사용량이 1%만 남음. 그래서 게임 2부터 8명으로 늘리고, 쉬는 AI 자리를 하루씩 대신 둘 후보 모델 4개를 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