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AI로 한국 기상청 이기기 가능?
글로벌 기상예측 백본 모델에 finetuning(head 추가)을 통해 전국 97개 관측소의 2일 예보를 내고, 기상청 예보와 나란히 비교하는 프로젝트.
테스트 기간엔 기상청보다 정확했음
| 기온 MAE | 습도 MAE | 풍속 MAE | 비 F1 | |
|---|---|---|---|---|
| 우리 AI | 0.84℃ | 4.5% | 0.58m/s | 0.41 |
| 기상청 | 1.08℃ | 6.5% | 0.96m/s | 0.26 |
총 개발 비용 약 2만 원 · Colab 구독비와 Claude 토큰 사용량이 전부임
2026년 7월~10월 12일 발표 33번 · ASOS 97곳 · 발표 후 48시간 기준. 한정된 기간의 결과이고 다른 계절·큰 사건까지 이긴다는 뜻은 아님. 기상청 값은 5km 격자 예보라, 관측소별 평균 오차를 보정해 줘도(기온 1.02℃) 우리가 앞섰음. 이슬비까지 비로 치는 0.1mm 기준(약한 비)에서도 F1 0.51로 기상청 0.37보다 높았음.
우리 AI vs 기상청 예보
© OpenStreetMap contributors
지난 7일 성적표
우리 AI기상청관측